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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남건우 교수,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상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하는데 노력한 점 인정
  • 최경호 기자
  • 승인 2019.05.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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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8회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표창을 받은 춘해보건대 물리치료과 남건우 교수가 김희진 총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울산=포커스데일리)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 물리치료과 남건우 교수는 '제38회 스승의 날' 교육부 장관표창을 받았다.

인재양성 분야에서 표창을 받은 남건우 교수는 춘해보건대학교에서 12년간 교원으로 재직하면서 학생 교육에 대한 열의와 투철한 사명감으로 보건의료분야 인재양성을 위해 헌신해 왔다.

특히, 재정지원사업의 운영을 통해 이 대학이 최고의 보건의료 특성화 대학으로 성장해 가는데 노력한 공을 인정받아 표창을 받았다.

남교수는 2010년부터 울산광역시 울주군 보건소와 공동 주관해 울주군지역에서 '뇌기능훈련 교실'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0년부터 2016년까지 울산광역시 울주군 재활협의체 자문위원으로 활동했다.

2015년부터 울산광역시 물리치료발전 협의회의 자문위원으로 적극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등 울산지역의 물리치료 발전 및 지역사회 복지인프라 강화를 위해 관련 기관의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남교수는 2008년부터 현재까지 이 대학의 각종 재정지원사업(교육역량강화사업 및 대표브랜드사업, 특성화전문대학 육성사업 등)의 실무책임자로 프로그램의 기획 및 운영에 참여하고 있다.

아울러 교육기반 환경개선사업과 학생들의 전공관련 실습기자재 구축 업무를 중점적으로 추진해 왔으며, 대학과 학과의 교육환경 혁신에 노력을 다하는 등 대학과 지역사회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남건우 교수는 "앞으로도 인재양성을 위해 노력하며 제자들을 사랑으로 품는 참 스승이 될 수 있도록 항상 정진할 것"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최경호 기자  press@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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