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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 "중소기업이 살아야 우리 경제 활력이 살아나"문 대통령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 참석
'중소기업이 대한민국 경제의 주역' 30회 맞은 중소기업인 축제 참석
올해 1653개 사업 약 22조 예산 중소기업 직접 지원 
  • 서정석 기자
  • 승인 2019.05.15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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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재인 대통령을 비롯한 참석자들은 "활력 중소기업! 함께 잘 사는 나라!"라고 적힌 수건을 펼쳐 들고 중소기업을 응원했다./청와대

(서울=포커스데일리) 서정석 기자 = 문재인 대통령은 15일 취임 2주년 이후 첫 외부 일정으로 '2019년 대한민국 중소기업인 대회'에 참석했다. 

1990년부터 열린 중소기업인 대회는 중소기업인이 스스로 성과를 돌아보고 자부심을 높이는 중소기업계의 최대 행사로 올해로 30회를 맞았다.

"활력 중소기업! 함께 잘 사는 나라!"라는 주제로 열린 오늘 중소기업인 대회에서 대통령은 금탑, 은탑 등 산업훈장을 직접 전달하며 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금탑산업훈장을 받은 ㈜서한안타민 이균길 대표는 국내 최초로 친환경 불연 내장 마감재를 개발해, 수입대체 효과를 낸 공을 인정받았다. 또한 ㈜에스앤비 이승지 대표는 천연가죽 열융착 라미네이션 공법을 세계 최초로 상용화한 공로를 인정받아 함께 금탑산업훈장을 받았다.

활력 중소기업! 함께 잘 사는 나라’라는 문구는 대통령이 올해 초 중소기업중앙회 신년인사회에 참석해 방명록에 서명한 내용./청와대

이번 대회를 주관한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은 대회사를 통해 중소기업을 정부 정책 중심에 올려 놓기 위한 정부의 노력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축사를 통해 "지난해 30-50 클럽, 인구가 5천만 명 이상이면서 1인당 국민소득 3만 달러를 이룬 세계 7번째 나라가 되었다"며 "이는 대한민국 경제의 근간이자, 국민의 일터인 중소기업이 중심이 되어 이뤄낸 성과"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서정석 기자  focusgw@ifocu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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